Hojin Jang 2018

잡지나 신문같은 인쇄물에 개재된 사진보기를 좋아한다. 그 거칠거칠하고 투박함. 그래서 나는 나의 생각을 필름으로, 디지털파일로 옮기고 미술용 일반 도화지에 옮겨, 다시 스캔해서 업로드하는 작업을 했다. 마음이 전해지면 좋겠다.

  • Facebook Basic
  • Instagram 기본 블랙
  • 스크린샷 2015-12-16 오후 1.57.15

© All Rights reseverd by BIGJANG Photography. 

Prohibited from using all of the images on this website for any commercial or personal use without BIGJANG's approval.

서울시 강동구 성안로 25길 6

1807090416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