聽(청)사진

사진 한장으로 무엇을 옮겨 올 수 있다면 나는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.

그 곳의 공기를 표현하고 싶었다. 공기에 대한 갈망은 소리로 옮겨갔으며 사진속에 진득하게 소리를 묻혀내기 위해서 노력했다.

​나는 사진사로서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짧은 단위 위에 뚝 덜어서 소리의 흐름을 얹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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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스크린샷 2015-12-16 오후 1.57.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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